엔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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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주가의 시작, 끝, 최고, 최저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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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치 주가 움직임(시가·종가·고가·저가)을 막대 하나로 표현한 것입니다.
현재 보유 중인 주식 상태를 말합니다.
가격을 지정하지 않고 지금 시장 가격에 바로 사거나 파는 주문입니다.
하루 동안 몇 주가 거래됐는지 — S-Tier 전략의 핵심 입력입니다.
거래량으로 가중한 평균 체결가 — 기관이 '얼마에 샀는지' 추정하는 데 씁니다.
특정 시점(스윙 저점·이벤트)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한 VWAP — S-Tier.
가격대별 거래량 분포 — PoC·VAL·VAH로 지지·저항을 봅니다 (S-Tier).
매수·매도 체결 압력(델타) — 누가 더 공격적으로 거래했는지 봅니다 (S-Tier).
스윕·스탑이 모인 스윙 고·저점 구간 — 지지·저항 (S-Tier).
스윙 고·저점을 잠깐 뚫고 복귀 — 스탑 헌팅 후 반전 (S-Tier).
강한 움직임 직전 마지막 반대 봉 — 기관 주문 잔여 구간 (S-Tier).
3봉 가격 갭 — 미체결 불균형 구간 (S-Tier).
시간 기준 가격 분포 — PoC·VAL·VAH (S-Tier).
최근 N일 종가의 평균값으로, 가격의 큰 흐름을 보여줍니다.
단기 이동평균이 장기 이동평균을 위로 뚫으면 골든크로스(매수 신호), 아래로 뚫으면 데드크로스(매도 신호)입니다.
최근 오른 힘과 내린 힘을 비교해 0~100 점수로 만든 지표입니다.
이동평균 위아래로 '보통 움직이는 범위'를 띠(밴드)로 그린 지표입니다.
가격이 평균에서 평소 얼마나 벗어나는지를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오르기 시작한 주식은 더 오르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 흐름을 따라가는 방식입니다.
가격이 과하게 움직이면 결국 평균 근처로 돌아온다고 보는 방식입니다.
최근 수익률이 좋은 주식이 당분간 계속 좋은 경향(관성)을 이용합니다.
전일 가격 변동폭의 일정 비율(k배)을 오늘 시가에서 돌파하면 강한 상승으로 보고 사는 단타 전략입니다.
가격이 의미 있는 기준선(저항선·목표가)을 넘어서는 것을 말합니다.
정해둔 비율만큼 손실이 나면 기계적으로 파는 규칙입니다.
정해둔 비율만큼 수익이 나면 챙기고 나오는 규칙입니다.
보유 중 최고가에서 일정 비율 하락하면 파는, 따라다니는 손절선입니다.
하루 손실이 한도(예: -10%)에 닿으면 장중에는 신규 매수만 멈추고, 장 마감 후에도 미회복이면 엔진 전체를 정지합니다.
한 번에 주문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을 제한합니다.
전략 규칙을 과거 데이터에 적용해 '과거에 했다면 어땠을까'를 시뮬레이션하는 것입니다.
과거 일부 구간으로 전략을 고르고, 그 뒤 '본 적 없는' 구간에서 성과를 확인하는 검증 방법입니다.
과거 데이터에만 딱 맞게 조정돼서 미래에는 통하지 않는 상태입니다.
자산이 고점에서 최대 몇 %까지 떨어졌었는지를 나타냅니다.
감수한 출렁임(위험) 대비 얼마나 수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효율 점수입니다.
전체 거래 중 수익으로 끝난 거래의 비율입니다.
복리 기준으로 1년에 평균 몇 % 성장했는지를 나타냅니다.
주문한 가격과 실제 체결된 가격의 차이입니다.
사고팔 때마다 내는 증권사 수수료와 매도 시 내는 세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