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
"오늘 가격이 평소 변동폭 이상으로 움직이면, 그 방향으로 더 간다"는 단기 모멘텀 가설입니다.
- 목표가 = 당일 시가 + k × (전일 고가 - 전일 저가)
- 장중 가격이 목표가를 돌파하면 매수
- 다음날 시가에 청산 (오래 들고 있지 않음)
k는 보통 0.5를 사용합니다. 클수록 돌파 조건이 엄격해져 거래가 줄어듭니다.
이 전략의 성격
- 보유 시간이 짧아 하락장 리스크 노출이 적습니다
- 거래가 매우 잦습니다 → 거래비용이 수익을 결정합니다
- 갭하락(다음날 시가가 폭락)에 취약합니다
거래비용의 무서움 — 직접 확인하세요
이 대시보드 백테스트는 수수료 0.015%×2 + 거래세 0.18% + 슬리피지 0.1%×2를 반영합니다. 거래당 약 0.5%의 비용입니다. 1년에 200번 거래하면 비용만 100%입니다.
변동성 돌파를 백테스트해 보면 거래 횟수가 수백 회로 치솟고, 비용 차감 후 수익이 크게 깎이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실전과 이론의 차이입니다.
실습 과제
- 삼성전자에 k=0.5로 2년 백테스트 → 거래 횟수를 확인하세요
- k를 0.3 → 0.7로 바꿔가며 거래 횟수와 수익률 변화를 관찰하세요
- 변동성이 큰 종목(코스닥 등)과 대형주에서 결과가 어떻게 다른가요?